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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좌 목록으로이야기 흠뻑 — 듣다 보면 터지는 영어 (TPRS Story Listening)
암기도, 문법 설명도 없습니다. 아기가 엄마 말을 수천 번 들으며 모국어를 익히듯, 재미있는 이야기를 '이해 가능한 입력(Comprehensible Input)'으로 흠뻑 들으며 영어가 저절로 스며드는 10주 몰입 강좌입니다. Krashen의 입력 가설과 Blaine Ray의 TPRS(Teaching Proficiency through Reading and Storytelling) 방법을 그대로 구현합니다. 핵심 표현을 한 이야기 안에서 40번 이상 자연스럽게 반복(Circling)하고, 제스처(WBT 전뇌 교수법)로 몸에 새기며, 절대 한국어로 번역해 외우지 않습니다. 소크라테스식 질문이 호기심을 깨우고, 솔로몬의 인문학 통찰이 매 이야기에 깊이를 더합니다. '공부하는 영어'가 아니라 '살아지는 영어'입니다.
커리큘럼
1
The Hungry Cat — '원한다(wants)'를 40번 듣기
2
The Lost Dog — '간다(goes to) · 본다(sees)'
3
The Magic Box — '가지고 있다(has) · 없다(doesn't have)'
4
Yesterday at the Beach — 과거 '였다(was) · 있었다(there was)'
5
The Talking Parrot — '말했다(said) · 물었다(asked)'
6
The Brave Mouse — 과거 이야기 '갔다(went) · 보았다(saw)'
7
Why the Sky is Blue — '때문에(because) · 그래서(so)'
8
The Two Friends — '하지만(but) · 그러나(however)'
9
The Wish Tree — '~할 텐데(would) · ~할 수 있다(could)'
10
Final Story — 내가 이야기꾼이 되는 날 (Story Retell & Create)
39,000원
수강 기간: 10주
강사Ms. Ellie (Los Angeles) + Ms. Mia (Sydney)
레벨전 레벨 (입문~BS 권장)
총 강의수10강
수강 기간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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