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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al

단어를 다 알아들었는데, 무슨 말인지 몰랐던 겁니다

영어 실력을 의심하게 만드는 순간은 대개 어려운 문장에서 오지 않습니다. 단어가 전부 쉬운데 뜻만 모를 때 옵니다. “Let me give you a heads-up” — heads도 알고 up도 아는데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I’m beat”는 맞았다는 뜻이 아니고, “no worries”는 걱정하지 말라는 위로가 아니라 그냥 “괜찮아요”이며, 회의 끝의 “let’s circle back”은 원을 그리자는 말이 아닙니다. 낱말을 아무리 더해도 뜻이 나오지 않는 이 덩어리들이 실제 대화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시험 점수와 드라마 자막 없이 보기 사이에 그렇게 큰 간격이 생깁니다. 세이 글로벌 잉글리쉬는 이 간격을 목록 암기로 메우지 않습니다. 관용표현을 100개 외운 학습자는 대화 중에 그중 하나를 검색하느라 대화를 놓칩니다. 대신 AI 강사 6명이 표현을 상황 안에 넣어 던집니다 — 늦은 밤 동료가 “I’m beat”라고 말하고, 상사가 “heads-up”을 주고, 친구가 계획을 “rain check” 하자고 합니다. 학습자는 뜻을 설명하는 게 아니라 그 상황에 대답합니다. 반응이 나오면 그 표현은 이미 자기 것입니다. 고르는 기준도 분명합니다. 첫째, 자주 쓰일 것. 둘째, 오래 갈 것 — 유행어는 6개월 뒤 쓰면 오히려 어색해지므로 우리는 10년을 버틴 표현부터 다룹니다. 셋째, 안전할 것. 어디서 쓰면 안 되는지를 함께 알려 줍니다. 면접에서 “no worries”가 괜찮은지, 상사에게 “my bad”를 써도 되는지, 어떤 슬랭이 특정 집단의 말이라 흉내 내면 안 되는지 — 이것을 모르면 표현을 아는 것이 오히려 손해입니다. 그리고 모르는 표현을 만났을 때 얼어붙지 않고 되묻는 법(“Sorry, what does ‘circle back’ mean here?”)까지 훈련합니다. 세상의 모든 관용어를 외울 수는 없지만, 모를 때 대화를 이어 가는 능력은 배울 수 있습니다. 하루 25분, 24시간 열려 있고, 진도와 연속일은 계정에 저장돼 기기를 바꿔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26년 교실이 확인한 그대로입니다 — 뜻을 외운 표현은 시험에서만 살아남고, 상황에서 만난 표현은 대화에서 살아남습니다.

AI 강사 6명이 표현을 상황 안에 넣어 던지는 1:1 — 뜻 설명이 아니라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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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이고 10년을 버틴 표현부터 (유행어 뒤로)

어디서 쓰면 안 되는지 함께 — 면접·상사·처음 만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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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회의 잡담·단톡방에서 실제로 나오는 덩어리 중심

모르는 표현을 만났을 때 얼어붙지 않고 되묻는 법

틀려도 문법 강의 대신 자연스러운 recast로 되돌려 줌

26

년 전통

6

AI Teachers

9

Stages

8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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