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al
통역기는 뜻을 옮겨 줍니다. 대화의 속도는 옮겨 주지 못합니다
실시간 통역기는 이제 충분히 좋습니다. 낯선 도시의 안내문, 처음 보는 계약서, 급한 이메일 앞에서 그것을 쓰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니 질문은 "AI가 다 하는데 왜 배우나"가 아니라 "기계가 사이에 서면 무엇이 남지 않는가"여야 합니다. 남지 않는 것은 대체로 뜻이 아니라 속도입니다. 상대가 말을 맺기 전에 짧게 끼어들어야 하는 순간, 농담이 떨어지고 0.5초 안에 웃어야 하는 순간, 협상에서 "어렵다"와 "쉽지 않다" 사이의 한 단어를 고르는 순간. 통역을 한 번 거치면 그 순간은 이미 지나가 있고, 상대에게 남는 인상도 당신이 아니라 화면입니다. 세이 글로벌 잉글리쉬가 겨냥하는 것은 완벽한 문장도, 원어민 같은 발음도 아닙니다. 오늘 통역기를 켜지 않고 넘어갈 수 있는 구간을 어제보다 조금 넓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습은 늘 말하기에서 끝납니다 — 들은 문장은 다음 주면 사라지고, 입에서 나온 문장만 남기 때문입니다. AI 강사 6명과 1:1, 하루 25분입니다.
통역기를 끄고 갈 수 있는 구간을 조금씩 넓힙니다 — 전부를 대체하자는 것이 아니라, 오늘 넘어갈 수 있는 만큼
말차례를 놓치지 않는 연습 — 대화를 만드는 것은 뜻보다 타이밍입니다
기계가 사이에 서면 사라지는 것들을 다룹니다: 농담, 머뭇거림, 말끝의 온도
통역기가 잘하는 일은 그대로 인정합니다 — 낯선 문서·긴 안내문은 계속 기계에 맡기세요
AI 강사 6명과 1:1로 직접 말합니다 — 듣기만 한 문장은 다음 주면 사라집니다
무료 레벨 테스트가 지금 통역 없이 되는 구간부터 찾아 줍니다 · 하루 25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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