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al
마주 보면 되는데 전화만 오면 막힌다 — 귀만으로 대화를 이어 가는 연습부터
실시간 AI 음성 대화가 흔해지고 회의는 화면과 음성으로 옮겨 가면서, 영어로 말할 일은 오히려 소리만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그런데 마주 보고는 곧잘 말하던 사람도 전화나 음성 연결에서는 자주 막힙니다. 대화에서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눈으로 듣습니다. 표정, 몸짓, 입 모양이 빠지면 같은 문장도 더 빠르고 흐릿하게 들리고, 놓친 한 단어를 메울 단서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통화 영어는 단어를 더 아는 것보다 대화를 끊기지 않게 잇는 몇 가지 말을 소리로 익혀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Sorry, could you say that again? 으로 다시 들려 달라고 하고, Could you spell that for me? 로 이름 철자를 확인하고, B as in boy 처럼 글자를 단어에 기대어 말하고, Let me read that back 으로 들은 날짜와 번호를 되짚어 확인하는 것입니다. 세이 글로벌 잉글리쉬는 원어민 음원으로 이런 통화 장면을 먼저 듣게 하고, 같은 문장을 따라 읽고, 내 녹음을 원음과 맞대어 확인한 뒤, AI 강사와 예약·문의·약속 변경 같은 통화 상황을 1:1로 주고받는 순서로 연습합니다. 휴스턴(Huston)은 2000년부터 26년 동안 교실에서 틀린 곳을 지적하는 대신 바른 문장으로 다시 들려주며 가르쳐 왔고, 세이 글로벌 잉글리쉬는 그 방식을 온라인으로 옮겼습니다. 하루 25분, 기록은 계정에 저장되어 폰과 PC에서 이어집니다. 먼저 무료 레벨 테스트로 시작점을 확인해 보세요.
① 표정·입 모양 없이 소리만으로 — 통화 장면을 원어민 음원으로 먼저 들어 귀를 맞춥니다
② Could you say that again? · Could you spell that for me? — 대화를 끊기지 않게 잇는 말을 소리로 익힙니다
③ B as in boy, Let me read that back — 이름 철자와 날짜·번호를 되짚어 확인하는 연습
④ 따라 읽은 통화 문장을 녹음해 원음과 맞대어 확인합니다
⑤ AI 강사와 예약·문의·약속 변경 통화를 1:1로 주고받습니다 · 틀린 곳 대신 바른 문장으로 다시 들려주는 26년 휴스턴 방식
⑥ 하루 25분 · 기록은 계정에 저장되어 폰↔PC로 이어집니다 · 무료 레벨 테스트
년 전통
AI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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