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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al

어느 나라로 가든, 수업은 영어로

유학이라고 하면 미국과 영국만 떠올리던 때와 달리, 요즘은 독일·네덜란드·북유럽,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같은 아시아 나라의 영어 수업 과정까지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나라가 달라도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강의를 듣고, 토론에 끼고, 발표하고, 보고서를 쓰는 일이 모두 영어로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점수만 맞춘 영어보다 수업 시간에 알아듣고 바로 말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휴스턴(Huston)은 2000년부터 26년 동안 수업에서 한국어를 쓰지 않고 영어를 영어로 가르쳐 왔습니다. 하루 25분 1:1로 듣고 말하는 양을 쌓으며, 먼저 무료 레벨 테스트로 지금 내 영어가 어디쯤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합격이나 성적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영어로 수업을 받을 준비를 매일 한 걸음씩 쌓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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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강의·토론·발표 장면을 가정한 영어 말하기와 듣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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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번역 없이 영어로 바로 이해하고 대답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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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하루 25분 1:1 수업, 내 속도에 맞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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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무료 레벨 테스트로 현재 위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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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26년간 영어를 영어로 가르쳐 온 휴스턴의 방식

26

년 전통

6

AI Teachers

9

Stages

8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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