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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hod

안 되는 발음은 입의 문제가 아니라, 아직 안 들리는 소리입니다

발음이 잘 안 되는 자리는 사람마다 정해져 있습니다. 한국어를 쓰면 f와 p, r와 l이 그렇고, 일본어를 쓰면 다른 자리가, 스페인어를 쓰면 또 다른 자리가 걸립니다. 흔한 처방은 "입 모양을 보고 백 번 따라 하라"인데, 백 번을 따라 해도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 모국어에 그 대립이 없으면 귀가 두 소리를 애초에 다른 소리로 듣지 않습니다. 안 들리는 것을 흉내 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세이 글로벌 잉글리쉬는 순서를 바꿉니다. 먼저 최소 대립쌍(ship과 sheep, right와 light처럼 한 소리만 다른 짝)을 듣고 어느 쪽인지 고릅니다. 처음에는 반반으로 찍히던 것이 며칠 지나면 갈라지기 시작하고, 그때부터 같은 소리를 입으로 냅니다. 발음은 그다음에 저절로 따라오는 부분이 큽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자리를 결함이 아니라 출발점으로 다룹니다 — 모국어가 만든 습관이지 당신의 한계가 아닙니다. 목표는 원어민처럼 들리는 것이 아니라, 하려던 말이 상대에게 그 뜻으로 도착하는 것입니다. AI 강사 6명과 1:1, 하루 25분.

귀부터 훈련합니다 — 최소 대립쌍(ship/sheep, right/light)을 듣고 고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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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기 시작한 소리만 말합니다 — 안 들리는 소리를 백 번 따라 하는 시간을 아낍니다

모국어별로 겹치는 자리를 짚어 줍니다 — 한국어·일본어·중국어·베트남어·스페인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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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 습관은 결함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 어디를 손보면 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목표는 원어민 흉내가 아니라 뜻이 그대로 도착하는 것입니다

무료 레벨 테스트로 지금 어느 짝이 안 갈리는지부터 확인합니다 · 하루 25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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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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