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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sona

부모는 선생님이 아니라 매일의 시간을 지키는 사람

엄마표·아빠표 영어를 시작한 가정이 가장 많이 멈추는 지점은 비슷합니다. 부모가 발음을 들려주고, 뜻을 설명하고, 틀린 곳을 고쳐 주다가 지칩니다. 부모 발음에 자신이 없으면 시작조차 망설이게 됩니다. 그런데 아이의 영어에 부모가 꼭 해야 하는 일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영어 소리는 원어민 음원이 들려주고, 뜻은 그림이 보여주고, 어디가 달랐는지는 녹음을 원음과 맞대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부모에게 남는 일은 두 가지입니다 — 매일 같은 시간을 지켜 주는 것, 그리고 아이가 녹음한 목소리를 들어 주는 것. 틀린 문장을 하나하나 고쳐 주는 것은 오히려 아이 입을 닫게 합니다. 휴스턴(Huston)은 2000년부터 26년 동안 교실에서 틀린 문장을 지적하는 대신 바른 문장으로 다시 들려주는 방식으로 가르쳐 왔습니다. 세이 글로벌 잉글리쉬는 그 방식을 집으로 옮겼습니다. 아이는 이야기를 듣고 따라 읽고 녹음하며, AI 강사와 1:1로 말합니다. 메뉴와 안내는 8개 언어로 나오니 영어를 못하는 부모도 아이가 오늘 무엇을 했는지 읽을 수 있고, 기록은 계정에 저장되어 폰에서 하던 것이 PC에서 이어집니다. 먼저 무료 레벨 테스트로 아이의 출발점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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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영어 소리는 원어민 음원이 들려줍니다 — 부모 발음에 자신이 없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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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뜻은 한국어 번역 대신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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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아이는 따라 읽고 녹음하고, 원음과 맞대어 어디가 달랐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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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틀린 곳을 지적하지 않고 바른 문장으로 다시 들려주는 26년 휴스턴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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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메뉴·안내 8개 언어 — 영어를 못하는 부모도 오늘 한 것을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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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기록은 계정에 저장되어 폰↔PC로 이어집니다 · 무료 레벨 테스트

26

년 전통

6

AI Teachers

9

Stages

8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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