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thod
처음 보는 단어를 스스로 읽어내는 힘
영어 단어를 통째로 외워 읽는 방식에는 천장이 있습니다. 외운 단어까지만 읽히고, 그 다음 줄에서 멈춥니다. 파닉스는 그 천장을 없애는 방법입니다 — a는 언제 [애]이고 언제 [에이]인지, sh·ch·th는 어떤 소리인지, 끝의 e는 왜 소리가 없으면서 앞 모음을 바꾸는지. 규칙은 마흔 개 남짓이고, 그걸 알면 처음 보는 단어도 소리 내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규칙만 배우고 끝내면 3주 안에 잊힙니다. 소리를 배운 다음 그 소리로 읽을 것이 곧바로 있어야 합니다. 세이 글로벌 잉글리쉬가 이야기를 직접 쓰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 지금 115편이 무료로 공개돼 있고, Intro부터 Prime까지 다섯 단계로 나뉘며, 매일 새 이야기가 더해집니다. 전편에 또렷한 낭독 음원과 그림책 PDF가 붙어 있어 소리를 먼저 듣고, 글자를 눈으로 따라가고, 종이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 걸음 더 갑니다. 따라 읽고 녹음하면 발음 점수가 나오고, AI 강사 6명과의 1:1 수업에서 그 소리를 실제 문장으로 씁니다. 성인에게도 같습니다 — 어릴 때 파닉스를 건너뛰고 회화만 익힌 분들이 철자와 발음이 어긋나는 지점을 여기서 다시 맞춥니다. 진도·연속일·점수는 계정에 저장되어 폰에서 하던 것이 PC에서 그대로 이어집니다. 26년 교실에서 확인한 것: 소리 규칙을 손에 쥔 아이는 모르는 단어 앞에서 멈추지 않고 일단 읽어 봅니다.
글자–소리 규칙 40여 개 — 처음 보는 단어도 소리 내 읽기
배운 소리를 바로 쓸 이야기 115편 무료 — 매일 추가
전편 낭독 음원 + 그림책 PDF — 듣고, 보고, 인쇄까지
따라 읽고 녹음 → 발음 점수 즉시 확인
AI 강사 6명과 1:1 — 소리를 실제 문장으로
아동·성인 모두 같은 순서 · 진도 계정 저장 · 8개 언어
년 전통
AI Teachers
Stages
Languages
신용카드 등록 없이 30초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