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sona
없어서 못 하는 게 아니라, 꺼내 본 적이 없어서입니다
10년, 20년 전에 배운 영어를 지금 못 쓰는 사람은 대개 두 가지를 한꺼번에 겪습니다. 단어를 보면 뜻은 알겠는데 입에서는 안 나오고, 그래서 “나는 기초부터 다시 해야 한다”고 결론 내립니다. 그런데 뜻을 안다는 것 자체가 재료가 남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없는 것은 재료가 아니라 꺼내는 통로입니다. 알아듣는 힘과 말하는 힘은 다른 회로여서, 읽고 듣기만 한 사람은 몇 년을 배웠어도 꺼내는 쪽을 한 번도 훈련하지 않은 상태로 남습니다. 세이 글로벌 잉글리쉬는 이 사람을 초급 1과로 되돌리지 않습니다. 무료 레벨 테스트로 이미 알아듣는 범위를 먼저 재고, 그 범위 안에서만 말하게 해서 잠긴 표현을 하나씩 깨웁니다. 하루는 25분이고, AI 강사 6명 중 한 명과 1:1로 진행하며, 틀린 문장은 지적 대신 다시 들려주는 방식(Recast)으로 고칩니다. 26년 동안 교실에서 성인 학습자가 정확히 어디서 막히는지 지켜보며 다듬은 순서입니다.
무료 레벨 테스트로 “잠긴 영어”와 “아예 없는 영어”를 먼저 구분합니다
초급 1과로 되돌리지 않습니다 — 이미 알아듣는 범위에서 말부터 시작합니다
외우는 숙제 없이 노출 횟수로 되살립니다 — 같은 표현을 다른 상황에서 다시 만납니다
틀린 문장은 지적 대신 다시 들려주기(Recast) — 어른의 자존심이 상하지 않습니다
AI 강사 6명과 1:1 — 실수해도 아무도 안 보고, 몇 번을 되물어도 됩니다
하루 25분 — 퇴근 후에도 통째로 건너뛰지 않을 크기
년 전통
AI Teachers
Stages
Langu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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